이곳에는 제비가 없는줄로 알았는데 제비가 집을 지었다. 현관 앞 벽 맨위에다가 이렇게 집을 ......!! 두마리가 부지런히 콩알만한 젖은 흙을 물어와서 이렇게 집을 짓는데 삼일이 걸렸다. 흙 한줄 놓고 마른 풀과 가느다란 나무줄기를 넣어 가면서 집을 짓는데는 정말 놀랐다. 할아버지께서 먹을 갈아 붓글씨로 이렇게 제비의 입주를 환영한다는 글을 .....!!
지나가다님!께도 제비들이 복을 많이 가져다 주기를 바랍니다. 두마리의 제비가 집을 열심히 지었답니다. 그리고 그 뒤 얼마있다가 6마리의 제비가 날아다녔는데 요즘은 안보이네요. 아마도 겨울을 나기위해 강남으로 갔나봅니다. 내년에 다시 오기를 가다려봅니다. 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미국에서 제비집을 다보다니요. 어려서 보곤 정말 근 40년 만에 처음입니다. 제비들이 복을 많이 가져다 주면 좋겠읍니다.
답글삭제지나가다님!께도 제비들이 복을 많이 가져다 주기를 바랍니다. 두마리의 제비가 집을 열심히 지었답니다.
답글삭제그리고 그 뒤 얼마있다가 6마리의 제비가 날아다녔는데 요즘은 안보이네요. 아마도 겨울을 나기위해 강남으로 갔나봅니다. 내년에 다시 오기를 가다려봅니다.
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