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9일 월요일

채소들의꽃


쌈추꽃








믹스상추꽃








대파꽃








빨간꽃상추꽃








무우종류꽃








아욱꽃






청치마상추꽃









요즘 텃밭에 채소들의 꽃이 피었다.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The Texas State Flower

3/26/2010 Friday :
꽃이름이 Bluebonnet 이라는 Texas State Flower 이다.
아래 사진은 꽃이 작게 보여서 꽃을 중심으로 찍었다.
꽃색이 무려 4가지 색이고 너무나 아름답다.

3/20/2010 Saturday :
싹이 틀때는 도무지 무슨 채소인지 알수가 없었다.
잡초 일까? 하여 뽑아버리려다 그냥 두었는데 이렇게 예쁜꽃이...
그런데, 어멈이 학교에서 알았다며 이꽃이 바로 텍사스주의 꽃이라
한다. 꽃송이가 위로 커지면서 보라색이 진하여 지는데 꽃이 예쁘다.
꽃 향기는 은은하다. 몇그루를 더 심어야 겠다.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Yellow Butterfly

뒷마당에 엄청 큰 호랑나비가 날아왔다.
살금 살금 다가 가서 순간 포착을 .....!!
바람이 몹씨도 불어대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서 우리 집 뒷마당에서
훨훨 날아다니다가 잠깐 잠깐 이렇게 내려 앉아 있다.
마치 죽어 있는것 처럼 꼼짝 않고 이렇게 바닥에 딱 엎드려서....!!
어디서 추운 겨울을 나고 이렇게 컸는지 ??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모종씨앗 발아모습

3/5/2010 Friday : 허브종류는 좀 늦게 발아가 된다.
씨앗은 HEB market 에서 구입.

바나나고추,참외,꽈리고추 : Geni 님이 2009년에 보내준 씨앗
가지,꽈리고추 : 김명희님이 2009년 10월에 보내준 씨앗
한국오이 : Chong kim 님이 2010년 2월에 보내준씨앗
호박종류 : 서울에서 사부인이 가져다 주신 씨앗
토마토종류 : HEB, WALMART, HOMDEPOT 에서 구입
3/5/2010 Friday :올해는 Jiffy Seed Starter에 씨앗을 심었다.
제일먼저 한국 금싸라기 참외가 닷새만에 살포시 고개를 내밀더니,
이렇게 잘자라고 있다.70도F이던 날씨가 오늘 갑자기 35도F 다.
바람이 어찌나 차가운지 다시 겨울이 온것 같은 느낌이다.
잘 자라던 모종들이 축 쳐져버려서 실내로 들여와 몇시간이
지나니 다시 생기가 돌아와 파릇파릇 생생해졌다.
애써 싹튼 모종들이 죽을까봐 가슴조렸는데 생생한 모습으로
되돌아오니 조마조마 하던 마음에 안도의 한숨이 쉬어졌다.
"제발 무럭 무럭 잘 자라다오 ." 이렇게 새싹들에게 속삭였다.


2010년 3월 1일 월요일

눈 덮인 텃밭

이상기온으로 텍사스 라운드 락에도 때아닌 함박눈이 펑펑.....!!
작년의 날씨만 생각하고서 텃밭에 채소를 심었는데 글쎄 얼지나
않을련지 걱정이 앞서지만 미국 생활 처음으로 흰눈이 펄펄....!!
아이 어른 할것없이 모두 다 기뻐서 웃음꽃이 가득 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