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는 암숫꽃이 한몸인줄 알았는데 오늘 유심히 보니
3그루중 2그루가 각각 한개의 숫꽃이 피었다.
3그루중 2그루가 각각 한개의 숫꽃이 피었다.
오늘 오이도 숫꽃이 핀다는 사실을 알았다.

2.아주까리잎무침: 아주까리 잎을 따 끓는 물에 소금조금넣고 삶아
얼음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꼭 짜고 쏭쏭 잘게 썰어서 진간장조금,
국간장조금, 들기름1숟갈,마늘가루조금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다른 나물처럼 연하지는 않고 약간 질긴듯하나 그런데로 맛이 좋다.
3.상추종류,어린깻잎, 비트잎,등을 씻어 진간장1큰술, 들기름1큰술,
마늘가루조금, 생강가루아주조금, 볶은통깨를 넣어 살살 버무린다.
*참기름보다는 들기름이 생야채나 나물을 무치면 향긋하고 맛있다. 
4.부추무침 : 부추를 씻어 적당히 잘라서 진간장조금,국간장조금,
들기름약간, 볶은 통깨조금을 넣어 살살 버무린다.
*부추무침은 마늘을 안 넣어야 부추의 향이 살아 더욱 맛있다. 
* 요즘 우리집은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이렇게 식탁에 올린다.
*깻잎,오이, 풋고추등의 채소들도 식탁에 올리니 식탁이 풍성하다.

한국 은천 백다다기 오이가 며칠 전 열려서 이렇게 크고 있다.
3/21/2010 동네 HEB너서리에서 꽃이 피어있는 나무를 사와 심었

* 손녀, 손자가 좋아하는 멸치 볶음인데 올리브오일조금, 매실엑기스1
5월10일 3개의껍질 그리고 5월12일 2개의 껍질이 떨어져
모두 5개의 껍질이 떨어지다.
5월27일 먼저 태어난 3마리의 새끼 제비들의 귀여운 모습 
6월1일 둥지에서 날아나온 새끼제비들
제일 먼저 태어난 제비가 먹이를 물어와 동생들 제비에게 먹이느라
*제비는 알에서 부화한지 20일이 지나니 날기 시작하며
날기 연습이 끝나니 6울 2일 제비가족 모두가 둥지를 떠난다.
신기한것은 우리가족이 7명인데 제비가족도 7마리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