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9/2010 : 나무를 심기위해 구덩이를 파는데
손녀와 손자가 돕는다며 삽질을 ....

*4/12/2010 : 꽃이 핀나무를 동네 HEB 너서리에서 사와
심었는데 벌써 이렇게 열매가 열려 크고 있다.

*5/11/2010 : 한달 만에 익어가고 있는 모습

*5/20/2010 : 새들이 쪼아먹어 양파망으로 감싸놓은 모습

*5/30/2010 : 너무 오래두었다 땃더니 물렁 물렁 ...
그러나, 아주 달고 맛이 좋다
내년에 한그루를 더 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켓에서 파는 자두는 딱딱하고 시고 맛이 없는데 너무나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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