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0일 일요일

텃밭 채소들의 변신

1.부추부침개 : 부추를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밀가루적당량,
소금 조금, 계란1개를 잘 섞어서 부추썬것을 넣고 한국자씩
떠 달군 팬에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넣어 노릇노릇 부친다.



2.아주까리잎무침: 아주까리 잎을 따 끓는 물에 소금조금넣고 삶아
얼음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꼭 짜고 쏭쏭 잘게 썰어서 진간장조금,
국간장조금, 들기름1숟갈,마늘가루조금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다른 나물처럼 연하지는 않고 약간 질긴듯하나 그런데로 맛이 좋다.



3.상추종류,어린깻잎, 비트잎,등을 씻어 진간장1큰술, 들기름1큰술,
마늘가루조금, 생강가루아주조금, 볶은통깨를 넣어 살살 버무린다.
*참기름보다는 들기름이 생야채나 나물을 무치면 향긋하고 맛있다.

4.부추무침 : 부추를 씻어 적당히 잘라서 진간장조금,국간장조금,
들기름약간, 볶은 통깨조금을 넣어 살살 버무린다.
*부추무침은 마늘을 안 넣어야 부추의 향이 살아 더욱 맛있다.

* 요즘 우리집은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이렇게 식탁에 올린다.

*깻잎,오이, 풋고추등의 채소들도 식탁에 올리니 식탁이 풍성하다.

*호박이 열리기 시작하니 곧 호박된장찌개, 호박나물, 호박부침,
호박잎쌈등이 더 더욱 전통적인 한국의 시골밥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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