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동물과자

어멈과 손녀,손자가 동물과자를 만들었다.
동물모양 찍기판이 너무 작아서 모양을 찍어내는데 붙어버려서
애를 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깝다.
손녀,손자가 모양을 찍어내면서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집안에 웃음소리가 가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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