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이 Bluebonnet 이라는 Texas State Flower 이다.
아래 사진은 꽃이 작게 보여서 꽃을 중심으로 찍었다.
꽃색이 무려 4가지 색이고 너무나 아름답다.
3/20/2010 Saturday :
싹이 틀때는 도무지 무슨 채소인지 알수가 없었다.
잡초 일까? 하여 뽑아버리려다 그냥 두었는데 이렇게 예쁜꽃이...
그런데, 어멈이 학교에서 알았다며 이꽃이 바로 텍사스주의 꽃이라
한다. 꽃송이가 위로 커지면서 보라색이 진하여 지는데 꽃이 예쁘다.
꽃 향기는 은은하다. 몇그루를 더 심어야 겠다.
잡초 일까? 하여 뽑아버리려다 그냥 두었는데 이렇게 예쁜꽃이...
그런데, 어멈이 학교에서 알았다며 이꽃이 바로 텍사스주의 꽃이라
한다. 꽃송이가 위로 커지면서 보라색이 진하여 지는데 꽃이 예쁘다.
꽃 향기는 은은하다. 몇그루를 더 심어야 겠다.
아마 Navasota, TX 근처라고 기억이 되는데, blue bonnet 뒤 덥힌 state park이 있읍니다. 아주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한데, 기회가 되 한번 가 보시면 조은 구경거리가 될것같읍니다.
답글삭제지나가나님: 오래전에 텍사스에 사셨나봅니다.
답글삭제Bluebpnnet 뒤덮혀 꽃이 피어있으면 정말 더욱 멋있겠네요.캘리포니아엔 파피꽃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