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무지 열매가 안열려서 반정도를 뽑아버렸는데,
노랑,빨강,주황, 초록 이렇게 주렁주렁 열렸다.
아삭아삭하며 연하고 맛이 달콤하다.
어느분이 집에서 키우면 맛이 다르다고 했는데..
정말 사다 먹는것과는 맛이 다르다.
보기에도 여러빛깔이 예뻐서 보는 마음도 즐겁다.
노랑,빨강,주황, 초록 이렇게 주렁주렁 열렸다.
아삭아삭하며 연하고 맛이 달콤하다.
어느분이 집에서 키우면 맛이 다르다고 했는데..
정말 사다 먹는것과는 맛이 다르다.
보기에도 여러빛깔이 예뻐서 보는 마음도 즐겁다.
그냥 둘것 괜히 많이 뽑아버렸다고 후회가.......!!
주황은 이미 따서 샐러드에 써버렸다.
주황은 이미 따서 샐러드에 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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