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인지 오이인지를 알수가 없어서 그냥 키웠다.
열매가 열려도 도무지 무슨 열매인지를 알수가 없었는데
점점 자라서 이렇게 크니 메론이다.
메론씨가 떨어져 싹이나와서 자란것 같다.
한그루에 열매 하나만 놔두고 모두 따 버렸다.
두그루만을 자라게 하였는데 하나는 노랗게 익어서
떨어져버렸다.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었으니 내일 가족과
그 맛이 어떤지 먹어봐야겠다.
무거워서 떨어질까봐 양파주머니로 받쳐주었다.
텃밭에서 자라고 있는 채소들을 볼때마다 마음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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