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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2일 토요일
처마밑 새 한마리
새 한마리가 온종일 처마밑에 웅크리고 있다.
새끼 새 보다는 좀 크고 어미새는 아닌것 같다.
좁쌀을 주어도 먹지를 않는다.
분명 어딘가 아픈것 같은데 알수가 없어 안타깝다.
비가 오고 있으니 비를 피해 있는 것은 아닐테고.....????
가족들이 어디서 찾고 있을 턴데....
왜? 혼자만 이렇게 웅크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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