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일 수요일

꽈리고추

한국 마켓에선 꽈리고추가 꽤나 비싸다.
편도 1시간거리인 킬린에 있는 오 마켓에 갔다.
꽈리고추 한팩을 사와 씨를 발라서 심었다.
6그루가 싹이트고 잘 자라서 고추가 주렁주렁 열렸다.
첫수확은 60개 두번째는 40개 세번째는 120개를 수확했다.
멸치 꽈리고추 볶음과 꽈리고추찜 요리를 해먹는다 .
*멸치 꽈리볶음은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다진것을 볶다가
고추를 살짝 볶은후 국간장, 진간장을 넣고 볶다 양파 채썬것,

파, 멸치를 넣고 볶은후 불을끄고 참기름, 볶은통깨를 넣는다.
*꽈리고추찜은 찹쌀가루를 무쳐 쪄내 진간장, 국간장,
마늘다진것, 참기름, 볶은통깨를 넣고 무친다.
*밥맛 없는 여름에 입맛을 돋구는 음식이다.
그런데, 할라피뇨는 저리가라듯 아주 매운 고추가 있다.
입안이 얼얼 불이 나는데도 뒷 맛은 개운함이다.
*성질급한 고추는 벌써 3-4개가 빨강게 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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