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고추수확

고추가 빨강게 익어 따다 채반에 말리는 중.....
아직도 파란고추, 익어가는 고추가 주렁주렁 ......
옛날 어린시절 할머님은 먼저 딴 고추를 이렇게 채반에 말리셨고
그리고 , 많은 고추들은 멍석 위에다 말리셨는데.....!!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나도 할머니가 되었으니....!!
우리 손녀도 커서 할머니가 되면 이런 나의 모습을 기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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