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색의 파프리카를 수확 하였다. 노랑,주황,빨강, 초록의빛깔이 아름답다. 너무많아 거의 다 뽑아버렸는데 이렇게 늦게 주렁주렁 열렸다. 아삭아삭하면서 달콤하여 그냥 먹어도 맛이 좋다. 이래서 어느분이 텃밭에서 가꾸어 먹으면 절대로 사먹지 못한다고 하였나보다. 샐러드, 캘리포니아롤, 김밥,잡채에 채썰어 넣는다. 어린 손녀 손자도 달콤한 맛에 맛있다며 잘 먹는다. 다음에는 마구 잡이로 심지 않고 이름표를 꽂아야겠다.
지나가다님! 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르기가 아주 쉬워요. 심기전데 컴포스트 거름을 넣고 밭을 뒤집어 섞어줬지요. 파프리카를 사다먹고서 그 씨앗을 심었는데 잘 자라줘서 이렇게 수확을 하고도 지금도 계속 열리고 있답니다.맛은 사다먹는것과는 전혀 달라요. 벌레도 없고 다른 채소보다 훨씬 기르기가 쉬워요. 빨강파프리카가 빠졌네요. 주렁주렁 색색이 열려있는 걸 보면 마음이 흐뭇하고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요. 가까이 사시면 씨앗을 좀 드릴수가 있지요.
너무도 예쁜 파프리카입니다. 기르기가 쉽지 안타고 들었는데 정성으로 키우셨나 봅니다. 맛이야 물론 말할것도 없겠지요.
답글삭제지나가다님!
답글삭제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르기가 아주 쉬워요. 심기전데 컴포스트 거름을 넣고 밭을 뒤집어 섞어줬지요. 파프리카를 사다먹고서 그 씨앗을 심었는데 잘 자라줘서 이렇게 수확을 하고도 지금도 계속 열리고 있답니다.맛은 사다먹는것과는 전혀 달라요.
벌레도 없고 다른 채소보다 훨씬 기르기가 쉬워요.
빨강파프리카가 빠졌네요. 주렁주렁 색색이 열려있는 걸 보면 마음이 흐뭇하고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요.
가까이 사시면 씨앗을 좀 드릴수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