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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나팔꽃
손녀가 보라색과 흰색 나팔꽃을 심자고 하여 3알씩 심었는데,
한그루씩 싹이 나 자라더니 마침내 꽃이 피었다.
하얀 나팔꽃은 꽃도 크고 정말 예쁘고,
보라색 나팔꽃은 하얀꽃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예쁘다.
하얀 나팔꽃은 우리 가족 모두가 처음으로 봤다.
꽃잎이 너무 얇아 바람이 부니 뒤로 져 켜지고,
만지면 그냥 찢어질 정도로 너무나 아주 얇다.
*사진에서 보듯이 보라꽃보다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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