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마지막잎새

단감은 열려 크다가 모두 떨어져 버리고 예쁘게 단풍이 들었었는데
모두 떨어져 버리고서 오직 한잎만이 이렇게 댕그렁 남아있다.

댓글 2개:

  1. 한 동안 글이 안 올라와서 궁금해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별일 없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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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ldman 님 제가 몸이 좀 좋치를 않았답니다. 그리고,
    제 컴이 완전히 가버렸지요. 오늘 아들이 하루를 걸러서 고쳐주었네요. 이렇게 찾아주시니 그저 감사의 인사를 ....!!
    텍사스의 날씨가 요즘 작년과는 넘 다릅니다.
    최저 29도까지 내려가곤 합니다.
    가족모든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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