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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계절의 문턱에서
차가운 날씨에 잎은 모두 떨어지고 덩그란히 감 두개가 서로
마주보며 서로의 쓸쓸함을 달래며 익어가고 있다.
오늘 낮 최고 F74도 , 밤 최저 F46 도로 바람이 차갑다.
요즘 낮최고 F60도 , 밤 최저 F39 인적도 있었다.
작년과는 완연히 다른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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