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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우리집 난꽃
할아버지께서 정성을 들여 키우셨던 난들이 예쁜꽃을 피웠다.
집안 가득 향기로운 꽃향이 가득 하였다. 그리고 ...
손녀가 태어나던때 꽃필때가 아닌데도 꽃들이 피였고,
손자들이 태어나던 때에도 역시 꽃들을 피웠다.
꽃들이 먼저 새식구의 탄생을 알렸으며 축하하였다.
이런 현상이 아마도 어느 집에선들 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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