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별식

오늘 날씨가 예상밖으로 쌀쌀하고 하루종일 비가올듯말듯하며
잔뜩 흐려서 점심은 아범이 따끈한 짬봉밥을 만들어 줬고
저녁에는 모두들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여 아범이 올토핑피자와
새우피자를 어멈은 야채땅콩버터 샐러드를 만들었다.

너무나 맛이 있어서 모두들 " 가게를 내야하지 않느냐??""
하며 한바탕 웃었다.

댓글 2개:

  1. "중화피자집" 내셔야 겠습니다. 대박 날 것 같은 예감이...^^

    답글삭제
  2. oldman님 정말 그래야 할것 같네요.
    가게이름은 중화피자집으로 할것입니다.
    그땐 매상 좀 올려주실거지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