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짜장면
점심으로 어멈이 짜장면을 만들었다.
멀리서 온 딸아이가 함께 하였는데 정말 맛 있다고 한다.
중국집 짜장면은 먹고 난후 속이 느끼한데 그렇치가 않고
맛이 개운하며 정말 맛이 있다 하면서 전업을 "짜장면집"
으로 바꾸면 어떻겠냐고 하여 모두 한바탕 웃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Young's Blog
About Me...
Young
전체 프로필 보기
Blog Archive
►
2014
(10)
►
1월
(10)
►
2012
(1)
►
1월
(1)
►
2011
(1)
►
11월
(1)
▼
2010
(78)
►
12월
(1)
▼
11월
(11)
Thangsgiving day Dinner
마지막잎새
텃밭에서
사과빵
계절의 문턱에서
석양에 비치는 귤나무
오늘의 별식
우리집 난꽃
꼬마당근김치와 이면수구이
텍사스식 통갈비 바베큐
짜장면
►
10월
(8)
►
9월
(1)
►
8월
(2)
►
7월
(9)
►
6월
(15)
►
5월
(8)
►
4월
(3)
►
3월
(5)
►
2월
(6)
►
1월
(9)
►
2009
(49)
►
11월
(15)
►
10월
(6)
►
9월
(28)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