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갈비를 미국 텍사스식 바베큐를 하였다. 소금, 후추, 고추가루를 섞어서 갈비에 듬뿍 발라 텍사스바베큐그릴 에 무려 6시간을 은근히 구우는 바베큐인데 야들 야들 맛이 있다. 갈비찜, 갈비구이를 하여도 좋지만 새로운 맛에 도전하여 보니 정말 맛이 좋다. 먹다 남은 고기는 얄팍 얄팍하게 썰어서 다음날 샌드위치에 곁들이면 정말 훌륭하다.
oldman님: 사시는곳에 이런마켓이 있을련지요?? VONS -- ca 에서는 RANDALL -- TX 에서는 HEB -- TX 에서는
위의 이름의 마켓이 없다면 미국그로서리나 남미계즉 SPANISH MARKET에서 SORTRIB 즉 큰덩어리가 아니고 사진처럼 한개씩 잘라져 몇개씩 들어있는 팩을 몇팩 사시면 됩니다. 단 기름이 적고 살이 많이 있는 이렇게 생긴 통갈비를 사시면 됩니다. 뼈가 길고 고기가 별로없는 그런건 사시면 안됩니다. 값도 저렴하여서 갈비탕, 불고기처럼 얇게 썰어서 불뚝, 갈비찜을 합니다. 손자 손녀가 어린아이여서 고기를 자주 먹이는데 이 통갈비를 먹어본후로는 이걸 사옵니다.
*양지머리 즉 BRISKET 를 세일할때 사와 이렇게 바베큐를 하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얇게 썰어서 샌드위치에 넣어요. 그냥 얇게 썬고기를 손녀 손자가 너무나 잘 먹어요. 고기의 기름은 구운후에 떼어냅니다. 왜냐면 기름을 모두 떼어내면 고기가 연하지를 않고 뭐랄까 팍팍하다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서울에서는 미국소가 광우병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제가 있는 텍사스에는 땅이 어마어마 커서 모두 방목을 합니다. 집뒷 넓은 들판에는 양, 검은소, 젖소들이 풀을 뜯어먹고 노는 모습을 매일 봅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보니 인공사료를 안먹여요. 걱정마시고 잡수셔요.
oldman님 그래요. 한국마켓에서는 얼마나 비싸게 파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희는 미국 마켓에서 오는 광고지를 보고 세일 할때면 삽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마켓을 들렀는데 아주 저렴하게 팔아 주말이면 아들이나 어멈이 가서 사옵니다. 새우, 킹크램등등도 세일할때면 가끔 사옵니다. 킹크랩은 15분-20분 기다리면 쪄서 줘서 아주 편합니다. 밖에서 외식보다는 이렇게 쎄일 할때를 기다렸다 온가족이 오붓하게 먹어요.
이렇게 생긴 갈비고기를 미국그로서리에서 파는지요?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답글삭제oldman님: 사시는곳에 이런마켓이 있을련지요??
답글삭제VONS -- ca 에서는
RANDALL -- TX 에서는
HEB -- TX 에서는
위의 이름의 마켓이 없다면 미국그로서리나 남미계즉 SPANISH MARKET에서 SORTRIB 즉 큰덩어리가 아니고 사진처럼 한개씩 잘라져 몇개씩 들어있는 팩을 몇팩 사시면 됩니다. 단 기름이 적고 살이 많이 있는 이렇게 생긴 통갈비를 사시면 됩니다.
뼈가 길고 고기가 별로없는 그런건 사시면 안됩니다.
값도 저렴하여서 갈비탕, 불고기처럼 얇게 썰어서 불뚝, 갈비찜을 합니다. 손자 손녀가 어린아이여서 고기를 자주 먹이는데 이 통갈비를 먹어본후로는 이걸 사옵니다.
*양지머리 즉 BRISKET 를 세일할때 사와 이렇게 바베큐를 하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얇게 썰어서 샌드위치에 넣어요.
그냥 얇게 썬고기를 손녀 손자가 너무나 잘 먹어요.
고기의 기름은 구운후에 떼어냅니다. 왜냐면 기름을 모두 떼어내면 고기가 연하지를 않고 뭐랄까 팍팍하다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서울에서는 미국소가 광우병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제가 있는 텍사스에는 땅이 어마어마 커서 모두 방목을 합니다. 집뒷 넓은 들판에는 양, 검은소, 젖소들이 풀을 뜯어먹고 노는 모습을 매일 봅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보니 인공사료를 안먹여요. 걱정마시고 잡수셔요.
오늘에야 제 블로그에 다녀가심을 알았네요.
감사를 드립니다.
아쉽게도 저희가 있는 곳에는 없는 가게들 이군요. 스패니쉬식품점에 가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한국식품점에서 갈비를 얼마나 비싸게 파는지...
답글삭제요리법 감사합니다. 고기구하면 시도해 봐야 할 듯. ^^
oldman님 그래요. 한국마켓에서는 얼마나 비싸게 파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희는 미국 마켓에서 오는 광고지를 보고 세일 할때면 삽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마켓을 들렀는데 아주 저렴하게 팔아 주말이면 아들이나 어멈이 가서 사옵니다. 새우, 킹크램등등도 세일할때면 가끔 사옵니다. 킹크랩은 15분-20분 기다리면 쪄서 줘서 아주 편합니다.
답글삭제밖에서 외식보다는 이렇게 쎄일 할때를 기다렸다 온가족이 오붓하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