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3일 목요일

그리움. 2

그리움. 2

당신이 남기고 가신 텅 빈 그자리
그리움으로 가득 찼네.
그리워 그리워서
보고파 보고파서
당신을 불러봅니다.
부르는 그 소리 메아리 되어
당신이 계신 그 곳까지 들리고,
당신의 메아리 나에게 들리고,
언제쯤 ?
언제쯤 ?
당신을 잊을수 있을까 ?
아마도 ,
그런날은 오지 않으리...
나 이 세상 마치는 그 날까지
영원하리...
그리워 그리워서
보고파 보고파서
당신을 불러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그리운 나의 아버지...!!
2002년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나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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