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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3일 목요일
그리움, 1
그리움. 1
당신께서 남기신 그 빈자리
다른 어떤것들로 채워 보려하지만
도무지 채울수가 없어서
이렇게 이렇게.....!!
오늘도 왠종일 당신을 그리며
하루가 저물고 말았답니다.
언제쯤 당신을 잊을수 있을까 ?
영원히 영원히....
당신을 그리다가
나도 당신곁으로....
그 날까지
그 날까지
영원토록
영원토록
당신을 그리리다.
2002년 6월 22일
나의 아버님을 보내드리고서 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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