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7일 토요일

두번째 부화한 제비

6월26일 오후 현관문을 여니 또 제비알 반쪽이 두개가 포개져서
떨어져 있다. 아마 또 한마리가 알에서 깨어났다 보다 하였다.
그런데 3마리가 예쁘게 내려다 본다.
내가 살아오는 동안 이렇게 두번씩 제비가 알을 까기는 처음이다.
아니 우리가족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다.
어찌되었든 기쁘고 기쁘다.
아기 제비들이 내려다 보는 모습이 정말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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