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족은 너무 단것과 방부제를 싫어하여서 이렇게 과일을 넣고
직접 여러가지 케잌과 빵을 손수 만들어 먹는다.
빵뿐아니라 모든 음식을 거의 직접 만들어 먹는다.
미국 처음와서는 이곳저곳 맛있다는곳에서 사먹었지만 도무지 체질
에 맞지않을뿐아니라 먹고 난후에는 뱃속이 부글부글 하며 설사를
하기에 웬만하면 가급적 거이 외식은 안하고 좀 힘이 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그리고, 오손도손 둘러앉아 손녀와
손자들이 맛있게 먹으며 웃음지으며 각각지 재롱을 부리며 먹는
모습에서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만끽한다.
할아버지85 회 생신케잌을 어멈이 만들어 저녁 식사후
온가족이 빙~ 둘러앉아 촛불을 밝히고 축하노래를 부르고
후식으로 케잌을 잘라 먹으며 단란한 시간을 가졌다.

행복한 가족, 즐거운 시간이 눈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케잌도 맛나게 생겼구요.
답글삭제Oldman님 가까이 사시면 케잌한쪽이라도 드릴턴데...!!
답글삭제제 블로그에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