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3일 목요일

Mother's day gift


5월둘째 일요일인 9일 Mother's day 라며...
아침에는 막내딸이 만든 시네몬 롤케잌과 커피를...
점심에는 킹크랩과 붉은 와인 한잔으로 ...
저녁에는 Rib steak 와 Vegetable salad 와 맥주 한잔으로...
멀리 콜로라도 아스핀에서 막내딸이 와주었다.
어린손녀와 손자 그리고 아들과 며느리가 함께 마련하여준 선물을
받으니 가슴이 찡~~ 하였다. 손녀가 나에게 꽃을 주는것을 보고서
손자가 그런다. "할머니 난 꽃을 못 샀어요. 미안해요" 한다.
아니야 "누나와 휘랑 엄마랑 모두 함께 산 거야 ." 라고 하니
그제서야 어린 손자는 그래요? 하면서 웃는다.
너무나 많은 선물을 받으니 가족들이 마음을 크게 써준것에 대한
고마움의 눈물이 글썽 글썽 거렸다.
Thank you !!
I love my fairmy !! 라고 마음속으로 외쳤다.

댓글 2개:

  1. 자녀손들 효성이 지극하네요. 건강장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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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ldman님의 자손들도 그러하실겁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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