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 새끼가 3마리일까? 5마리일까? 몹씨도 궁금 하기만 하다.
4살된 손녀가 책에서 읽었다면서 제비는 새끼를 3마리, 5마리,12마
리 이렇게 깐다고 ... 반개의 껍질이 안에있고 윗껍질만 던져졌다면
5마리인데 몇마리인지 아직은 알수가 없어서 궁금하기만 하다.
그냥 하얀껍질이 아니고 약간 붉은빛의 점이 있다.
작년에 집을 짓고 하였지만 제비 알 껍질은 처음 본다.
두마리의 제비가 날아 다니는데 아무리 귀를 기울여봐도
새끼들의 소리는 아직 안들린다. 내 평생 처음으로 2년째 제비가
찾아 오고 이렇게 알을 낳고 품어서 새끼를 까는것을 본다.
나뿐아니라 가족모두가 처음으로 제비알 껍질과 2년 연속 찾아 온
제비를 본다. 그리고 현관문을 열때면 제비가 놀랄까봐 조심스레
가만히 문을 열고 닫는다.

마음 씀씀이가 고우시니 꼭 제비가 박씨를 물어올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지나가다님! 글쎄요! 미국에도 박씨가 있을련지요?
답글삭제제비에게 2개를 물어오라 하여 지나가다님에게 1개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