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의 날씨인데도 시원한 식혜 생각이 나서 ......!!
만드는법:
1.찹쌀1c,멥쌀1/2c을 잘 씻어서 30분정도 물에 담갔다가 전기밥솥
에 밥을 하여 밥이 뜸이들여 다 되면 엿기름가루 푼 맑은물을 부어
섞어주고 보온상태로 1-2시간정도 두면 밥알이 동동 뜬다.
*밥이 되는동안 고운엿기름 1c을 물에 풀어서 놓아두어 말간 윗물만
을 따라 밥삮힐때 붓는다 .그리고 찌꺼기에 다시 물을 더 부어 둔다.
2.큰 냄비에 옮겨 붓고 물을 더 부어둔 엿기름물을 가만히 따라 붓고
팔팔 끓여준다.
3.생강저민것을 식성에따라 량을 넣고 흰설탕, 노란설턍을 넣고
끓으면 불을크고 식혀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하여
먹을때 잣을 몇개 띄워 낸다.
*요즘처럼 영하의 날씨에는 밖에 두면 얼음이 동동 더 맛있다.
*주스병을 깨끗이 씻어서 병에 2/3을 넣고 냉동실에 잠깐 넣어두면
살얼음이 얼어 정말 시원하고 맛있다.
*한국마켓에서 밀가루처럼 고운 엿기름 가루를 판다.
*힘들게 치대지 않고 물에 그냥 풀면 된다
시원한 식혜가 절로 느껴집니다.
답글삭제지나가다님!! 안녕 하시지요?
답글삭제가까이 사시면 시원한 식혜 좀 드릴수 있는데...!!
경인년 새해에 가족 모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말씀만 들어도 시원합니다. 영님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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