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건강상 장거리는 무리라 생각이들어서
할아버지와 나는 집에서 점심으로 참나물 겉절이와 소세지를 .....
소세지는 팔팔 끓는물에 뚝뚝 썰어넣어 끓으면 건져낸다.
참나물은 텃밭에서 잘라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후
진간장 , 참기름 , 고추가루를 조금 넣어 살살 버무려
접시에 담고 볶은 통깨를 뿌렸다.
할아버지께서는 가끔 짭짤한 소세지가 드시고 싶으셔서
오늘 점심에 참나물 겉절이에 소세지를 싸서 맛있게 드셨다.
나도 밥한그릇을 뚝딱 맛있게 먹었다.
*소세지는 아들이 MSG가 전혀 들지않은것으로 사왔다.
할아버지 건강이 안좋아지신 후로는 계란과 우유는
오리지널 올게닉으로 닭고기는 노아기른 닭고기만을 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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