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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섞어김치
텃밭의 채소들이 많이 자라서 잎을 따서 쌈을 싸먹고도 남아서
소금에 살짝절여 건져서 국물이 자작자작하게 김치를 담가
익혔더니 색 다른맛의 김치다.
열무와 무우잎,돌산갓과 붉은갓 그리고 머스타드잎이 서로
다른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돋궜다.
열무와 무잎은 쌉쓰름한 맛이고,
돌산갓과 붉은갓은 약간 매콤하면서도 쌉쓰름한 맛,
머스타드 즉 겨자잎은 콧속을 톡쏘는 매운맛에 코안이 찌르르~~~
국물은 새콤하면서도 쌈싸름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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